
영일석재
상담 배경
2009년 설립된 개인사업자로, 전북 익산에 위치한 석재 제조업체입니다.
사업장은 자가이며, 매출은 2023년 19억, 2024년 14억, 2025년 18억이었습니다.
기존 대출은 기술보증기금 보증으로 우리은행 1.5억 원을 사용 중이었고, 원석 매입자금 1억 원을 요청하셨습니다.
진행 과정
금융거래확인서 확인 결과 금리가 높아, 기존 대출과 함께 신규 추가 자금을 진행했습니다.
전주 소재 하나은행과 사전 검토를 거쳐 신용보증기금으로 전환보증하며 추가 1억 원 보증서가 발급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의 기존 대출 1.5억 원도 함께 하나은행으로 대환했습니다.
결과
은행 특판 코드(한국은행 C2 자금)를 활용해 2.2%~2.3% 금리로 집행되었습니다.
신규 1억 원 조달과 기존 1.5억 원 대환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